2017년 3분기 글로벌 반도체 장비매출

2017년 12월 6일 –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인 SEMI는 2017년 3분기 전세계 반도체 제조 장비 출하액을 143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2017년 3분기 출하액인 143억 달러는 지난 2분기에 달성한 매출 기록을 또 한번 갱신했다. 2017년 2분기 보다 약 2% 증가했고, 지난 해 3분기 매출액 보다 30% 더 증가했다.
2분기와 비교하여 가장 많은 증가율을 보인 곳은 유럽지역이다. 한국은 지난 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가장 많은 출하액을 기록했고, 2분기 대비4% 증가했으며, 지난해 동기와 비교했을 때, 139% 증가했다. 
대만과 중국이 한국의 뒤를 이어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일본반도체장비협회(SEAJ)와 공동으로 95개의 글로벌 장비회사에서 월 단위로 취합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한다. 
다음 표는 미국 달러(단위: 10억 달러)로 표시되며, 지역별 분기 출하액과 전분기 대비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About SEMI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인 SEMI는 1970년에 미국에서 설립되었고, 반도체 장비, 재료, 설계, 소프트웨어 및 관련 서비스 등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80여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 개 이상의 기업이 SEMI에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실리콘밸리(밀피타스)에 본부를 두고 서울, 방갈로르, 베를린, 브뤼셀, 그르노블, 신주,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 워싱턴 D.C에 지사를 갖고 있습니다.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및 교육,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 뿐 아니라, FlexTech와 MEMS & Sensor(MSIG), FOA(Fab Owner Association)와 전략적 제휴 파트너를 맺고 기술적 전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www.semi.org/ko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