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실리콘 웨이퍼 매출 하락

2014년 2월 10일 —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발표한 실리콘 웨이퍼 산업 연말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실리콘 웨이퍼 매출액이 2012년 대비 13%하락했다. 웨이퍼 면적 기준으로는 2013년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이 2012년 대비 0.4% 증가했다.


2013년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은 총 90억 6,700만 제곱인치로, 2012년 출하량 90억 3,100만 제곱인치에서 소폭 올랐다. 반면에, 매출은 2012년 87억 달러에서 75억 달러로 감소했다. "연간 반도체 실리콘 출하 수준은 지난 3년 동안 기본적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매출은 지난 2년 동안 크게 감소했습니다.” 라고 SEMI SMG 위원장 겸 신에츠 한도타이의 기획본부장인 히로시 스미야(Hiroshi Sumiya)가 말했다.

 

연간 실리콘* 산업동향

2008년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

면적출하량

(단위: 백만 제곱인치)

8,1376,7079,3709,0439,0319,067

매출

(단위: 10억 달러)

11.46.79.79.98.7

7.5

*출하량은 반도체 어플리케이션 만을 종합한 수치이며, 태양광 애플리케이션은 포함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에서 인용되는 모든 데이터는 웨이퍼 제조업체들이 생산하여 출하하는 폴리시드(polished) 실리콘 웨이퍼(버진 테스트 웨이퍼(virgin test wafer) 및 에피택셜(epitaxial) 실리콘 웨이퍼 포함)와 논폴리시드(non-polished) 실리콘 웨이퍼를 포함한다.

SMG(Silicon Manufacturers Group)는 SEMI 조직 내의 독립적인 공통 관심분야 그룹으로 활동하며, 다결정 실리콘, 단결정 실리콘, 실리콘 웨이퍼 제조관련 SEMI 회원사들이 참여한다. SMG는 실리콘 산업과 반도체 시장에 대한 시장 정보 및 통계 개발을 비롯한 실리콘 산업 관련 사안에 대한 공동 노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9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방갈로르, 베이징, 베를린, 브뤼셀, 그르노블, 신주, 모스크바,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 워싱턴 D.C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