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년 7월 북미 반도체장비산업 BB율 1.00

2013.08.26ㅡ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발표한 8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2013년 7월(3개월 평균기준) 수주액은 12억 7,000만 달러로 BB율 1.00를 기록했다. BB율 1.00는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00달러라는 의미이다.

2013년7월의 전 세계 수주액은 12억 7,000만 달러로 2013년 6월의 13억 3,000만 달러보다 4.6% 감소했으며, 2012년 7월의 12억 3,000만 달러보다 3.1% 증가했다.

또한 2013년 7월의 전 세계 출하액은 12억 7,000만 달러를 기록, 전월의 12억 1,000만 달러보다 4.6%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의 14억 4,000만 달러보다 12% 감소했다.

“ 신규 반도체 제조장비의 출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지난 7개월 간 BB율은 기준점인 1에 도달하거나 상회해 왔다. 그러나 7월 수주 규모가 소폭 완화함에 따라 향후 추세 변화에 영향을 미칠 지 다음 달 데이터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데니 맥거크(Denny McGuirk) SEMI 회장 겸 CEO는 말했다.

SEMI의 BB율은 반도체 경기 동향을 반영하는 선행지표로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3개월 평균 출하액 대비 수주액 비율로 표시되며 기준값 1보다 높으면 경기 상승국면, 낮으면 하강국면을 의미한다.

 

Billings
(3-mo. avg)

Bookings
(3-mo. avg)

Book-to-Bill

February 2013

974.7

1,073.5

1.10

March 2013

991.0

1,103.3

1.11

April 2013

1,086.3

1,173.9

1.08

May 2013

1,223.4

1,321.3

1.08

June 2013 (final)

1,213.7

1,334.2

1.10

July 2013 (prelim)

1,269.0

1,273.1

1.00

Source: SEMI, August 2013

 

 

* SEMI BB율 보고서- http://www.semi.org/en/Store/MarketInformation/equipment/ctr_027197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9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방갈로르, 베이징, 베를린, 브뤼셀, 그르노블, 신주, 모스크바,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 워싱턴 D.C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