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년 1월 북미 반도체장비산업 BB율 1.14

2013.02.25 ㅡ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오늘 발표한 2013년 1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장비제조업체 2013년 1월 수주액은 10억 9,000만 달러, BB율은  1.14를 기록했다. BB율 1.14는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14달러라는 의미이다.

2013년 1월 발표된 직전 3개월 평균 수주액은 10억 9,000만 달러로 이는 2012년 12월 9억 2,740만 달러에 비해 17.2%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인 11억 9,000억 달러에 비해서는 8.5% 감소했다.

한편, 2013 년 1월 출하액은 9억 5,210만 달러였다. 이는 전월의 10억 1,000만 달러에 비해 5.4% 하락한 것이며, 전년 동기인 12억 4,000만 달러에 비해서는 23.2% 감소했다.

"2013년 1월, 3개월 평균 수주액은 신규 반도체 제조장비 주문에 힘입어 상승한 반면 출하는 소폭 감소했다."고 데니 맥거크(Denny McGuirk) SEMI 회장은 말했다. "지난 2012년 5월 이후 처음으로 BB율이 균형점인 1을 넘어섰지만 수주와 출하 모두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계획과 경제여파에 여전히 조정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SEMI의 BB율은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3개월 평균 출하액 대비 수주액 비율을 의미한다. 출하액과 수주액은 미 달러로 표시된다.

 

Billings
(3-mo. avg)

Bookings
(3-mo. avg)

Book-to-Bill

August 2012

1,331.5

1,092.9

0.82

September 2012

1,164.4

912.8

0.78

October 2012

985.5

742.8

0.75

November 2012

910.1

718.6

0.79

December 2012 (final)

1,006.1

927.4

0.92

January 2013 (prelim)

952.1

1,086.7

1.14

Source: SEMI, February 2013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