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2년 실리콘 웨이퍼 매출 하락

Feb 12, 2013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발표한 실리콘 웨이퍼 산업 연말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실리콘 웨이퍼 매출이 2011년 대비 12% 하락했다.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은 2011년 대비 0.1% 하락했다.

2012년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은 총 90억 3,100만 제곱인치로 2011년 출하량 90억 4,300만 제곱인치에서 소폭 하락했다. 매출은 2011년 99억 달러에서 87억 달러로 강소했다. "반도체 부품 출하량과 마찬가지로 반도체 실리콘 출하량이 강세로 출발했지만 하반기 들어 약세를 보였다. 도전적인 시장여건에도 300mm 크기의 출하량은 기록적인 수준을 달성했다."고 홍병섭 SEMI SMG 회장 겸 LG 실트론 글로벌 마케팅 이사가 말했다.

 

연간 실리콘* 산업동향

200720082009201020112012

면적 출하량

(단위: 백 만 제곱인치)

8,6618,1376,7079,3709,0439,031

매출

(단위: 10억 달러)

12.111.46.79.79.98.7

*출하량은 반도체 애플리케이션만을 종합한 수치이며, 태양광에너지 애플리케이션은 포함하지 않는다.

 

실리콘 웨이퍼는 반도체의 근간이 되는 소재로서 컴퓨터, 통신 제품, 소비가전을 포함한 거의 모든 전자제품의 필수 부품이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박막 원형 디스크 모양의 실리콘 웨이퍼는 다양한 크기(지름 1인치~12인치)로 제작되며, 대부분의 반도체 기기, 칩 제작의 기판재료로 사용된다.

여기에서 인용되는 모든 데이터는 웨이퍼 제조업체들이 최종소비자들에게 출하하는 버진 테스트 웨이퍼(virgin test wafer), 에피택셜(epitaxial) 실리콘 웨이퍼, 논-폴리시드(non-polished) 실리콘 웨이퍼, 폴리시드(polished) 실리콘 웨이퍼를 포함한다.

SMG는 SEMI 조직 내의 독립적인 특수 관심분야 그룹으로 활동하며, 다결정 실리콘, 단결정 실리콘, 실리콘 웨이퍼 제조 관련 SEMI 회원사들이 참여한다. SMG는 실리콘 산업과 반도체 시장에 대한 시장 정보 및 통계 개발을 비롯한 실리콘 산업 관련 사안에 대한 공동노력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