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2년 12월 북미 반도체 장비 산업 BB율 0.92

2013.01.28 ㅡ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오늘 발표한 2012년 12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은 2012년 12월(3개월 평균기준) 수주액은 9억 2,410만 달러로 BB율 0.92를 기록했다. BB율 0.92는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92달러라는 의미이다.

2012년 12월(3개월 평균) 수주액 9억 2,410만 달러는 전월(11월)의 7억 1,860만 달러에 비해 28.6% 상승한 것이며, 전년 동기(2011년 12월)의 11억 달러에 비해서는 16.2% 하락한 수치이다.

2012년 12월(3개월 평균) 출하액은 10억 1,000만 달러였다. 이는 전월(11월)의 9억 1,010만 달러에 비해 10.6% 상승한 것이며, 전년 동기(2011년 12월)의 13억 달러에 비해서는 22.6% 하락한 수치이다.

"2012년 12월, 수주액과 출하액 모두 상승했으나, 1년 전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2013년 장비 전망도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올 초에 핵심 투자동인은 파운드리와 선진 패키징 부문이다."고 데니 맥거크(Denny McGuirk) SEMI 회장은 말했다.

SEMI의 BB율은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3개월 평균 출하액 대비 수주액 비율을 의미한다. 출하액과 수주액은 미 달러로 표시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