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지속가능한 첨단 나노기술을 소개하는 Imec 테크놀로지 포럼 개최!

2012.12.19 ㅡ 급변하는 경제상황 속에서 지속가능한 나노전자산업의 기술현황과 발전방향을 소개하는 제 2회 Imec 테크놀로지 포럼(ITF Korea)이 오는 1월 29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된다.

유럽 최대 나노 및 반도체 기술연구소인 Imec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접속, 협업, 혁신(Connect.Collaborate.Innovate)을 주제로 한 룩 반 덴 호브 Imec CEO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15nm를 뛰어넘는 반도체 미세공정 기술, CMOS 이미지센서의 새로운 기술 프런티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소자로 꼽히는 유연전자소자, 지속가능한 에너지소비 기술 그리고 나노전자와 생명공학의 융합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헬스케어 분야에 관한 시장동향과 기술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ITF 코리아는 국내외 반도체산업 및 연구기관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반도체산업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13 개최 전날 열릴 예정이며 지난해 개최된 제 1회 ITF 코리아에는 반도체 소자업체, 반도체장비 및 재료업체, 화학, 헬스케어, 에너지 관련 업체 종사자 등 총 160명이 참석한 바 있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