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2년 10월 북미 반도체 장비 산업 BB율 0.75

2012년 10월 북미 반도체 장비 산업 BB율 0.75

2012.11.19 ㅡ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최근 발행한 10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10월 북미 지역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수주액은 7억 4,320만 달러로 수주출하비율 (Book-to-Bill ratio)인 BB율이 0.75를 기록했다. BB율 0.84는 장비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75달러였다는 의미이다.


 

Billings (3-mo. avg)

Bookings(3-mo. avg)

Book-to-Bill

May 2012

1,539.3

1,613.7

1.05

June 2012

1,535.7

1,424.3

0.93

July 2012

1,442.8

1,234.6

0.86

August 2012 (final)

1,331.5

1,092.9

0.82

September 2012 (revised)

1,164.4

912.8

0.78

October 2012 (prelim)

986.5

743.2

0.75

 

2012년 10월 발표된 직전 3개월 평균 수주액은 7억 4,320만 달러로 2012년 9월의 9억 1,280만 달러에서 18.6%, 2011년 10월의 9억 2,680만 달러에서 19.8% 하락했다.

또한 2012년 10월의 직전 3개월 평균 출하액 9억 8,650만 달러를 기록, 전월의 11억 6,000만 달러에 비해 15.3%, 전년 동기의 12억 6,000만 달러보다 21.6% 감소했다.

“올해 4분기 들어서 반도체산업의 투자가 저조한 편이지만 선진첨단기술에 대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지출을 활성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13년도에 대한 전망은 설비투자(CAPEX) 계획이 발표되는 두 달 후에나 뚜렷해질 것”이라고 데니 맥거크(Denny McGuirk) SEMI 회장 겸 CEO는 밝혔다.

SEMI BB율은 북미지역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3개월 평균 출하액에 대한 수주액의 비율을 나타낸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