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북미 반도체 장비 산업 BB율 0.84

2012년 8월 북미 반도체 장비 산업 BB율 0.84

2012.09.25ㅡ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행한 8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8월 북미 지역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들의 수주액은 11억 2,000만 달러로 수주출하비율 (Book-to-Bill ratio)인 BB율이 0.84를 기록했다.BB율 0.84는 장비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84달러였다는 의미이다.

 

 

Billings
(3-mo. avg)

Bookings
(3-mo. avg)

Book-to-Bill

March 2012

1,287.6

1,445.7

1.12

April 2012

1,458.7

1,602.8

1.10

May 2012

1,539.3

1,613.7

1.05

June 2012 (final)

1,535.7

1,424.3

0.93

July 2012 (revised)

1,442.8

1,234.6

0.86

August 2012 (prelim)

1,335.5

1,120.6

0.84

Source: SEMI, September 2012

 

2012년 8월 발표된 직전 3개월 평균 수주액은  11억 2,000만 달러로 2012년 7월의 12억 3,000만 달러에서 9.2%, 2011년 8월의 11억 6,000만 달러에서 3.6% 하락했다.

 

또한 2012년 8월 발표된 직전 3개월 평균 출하액 13억 4,000만 달러를 기록,  2012년 7월 14억 4,000만 달러에 비해 7.4%, 2011년 8월 14억 6,000만 달러보다 8.4% 감소했다.

 

“2012 년 투자 추이를 살펴보면 올 하반기에도 수주 출하액은 계속 하락할 전망이다. 2012년 반도체 장비 수익이 다소 감소할 전망이며, 전공정 및 후공정 반도체장비 총 투자는 3년 연속 400억 달러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SEMI 산업 연구 및 통계 이사인 댄 트레이시(Dan Tracy)는 밝혔다.

 

SEMI BB율은 북미지역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3개월 평균 출하액에 대한 수주액의 비율을 나타낸다. 수주 출하액은 미 달러로 표시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20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0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