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1년 글로벌 반도체 재료시장 - 478억 6,000만 달러의 기록적 매출 달성

April 3, 2012 ―2011년 글로벌 반도체 재료 시장은 2010년에 비해 7% 성장했다. 반도체 업계는 2010년 448억 5,000만 달러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2011년에 역대 최고인 478억 6,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426억 7,000만 달러로 매출 3위를 기록한 해는 2007년이었다.

 

웨이퍼 가공 및 패키징 재료의 총 매출은 각각 242억 달러와 236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0년 이 부문의 매출은 각각 230억 5,000만 달러와 218억 달러였다. 환율 효과도 매출성장의 요인이었지만, 모든 재료 부문의 꾸준한 매출 성장이 총 반도체 재료 시장의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대규모 파운드리 및 선진 패키징 기반을 가진 대만은 총 매출 100억 4,000만 달러로 2년 연속 반도체 재료 최대 소비자 자리를 유지했다. 일본의 반도체재료 시장은 1% 줄어든 반면, 다른 모든 지역의 재료 시장은 소규모 상승을 기록했다. 2011년 한국은 팹 재료 매출이 높았고, 중국은 패키징 재료 매출이 높았다. (기타 지역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동남아 기타 지역 및 소규모 글로벌 시장을 포함한다.)

 

 

                                                             2010-2011 지역별 반도체 재료 시장

                                                                         (단위:10억 달러; 전년대비(%))

Region

2010

2011

% Change

Taiwan

9.40

10.04

7%

Japan

9.39

9.34

-1%

Rest of World

7.59

8.19

8%

South Korea

6.35

7.15

13%

North America

4.59

4.92

7%

China

4.31

4.86

13%

Europe

3.22

3.38

   5%    

Total

44.84

47.86

7%

Source: SEMI April 2012

주: 소수점 이하는 계산하지 않아 수치 총합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기타 지역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동남아 기타 지역 및 소규모 글로벌 시장의 총합을 나타냄.

 

 

SEMI의 반도체 재료시장 데이터(MMDS)는 현 매출 자료뿐 아니라 지난 7년간의 매출 자료와 향후 2년간의 매출 예상 자료를 제공한다. 1년 구독을 하면, 7개 지역(북미, 유럽, 기타지역, 일본, 대만, 한국, 중국)의 재료 부문 매출의 분기별 업데이트 자료를 제공한다. 이 보고서는 또한 실리콘 출하량, 포토레지스트와 포토레지스트 부속품, 공정 가스 및 리드프레임 매출 자료를 제공한다. SEMI 고객 서비스 센터(미국에서 수신자 부담전화: 1.877.746.7788, 기타지역 국제전화: 1.408.943.6901)를 통해 구독신청을 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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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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