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2년 2월, 북미지역 반도체 장비 BB율 1.01
March 26, 2012-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간한 2월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2월 북미지역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전 세계 수주액은 13억 3,000만 달러, BB율은 1.01을 기록했다. BB율 1.01은 2월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은 101달러라는 의미이다.
2012년 2월 수주액(3개월 평균)은 13억 3,000만 달러로, 2012년 1월의 11억 9,000만 달러보다 12.2% 상승했고, 2011년 2월의 16억 달러 수주액보다는 16.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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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ngs |
Bookings |
Book-to-B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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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 2011 |
1,313.5 |
926.5 |
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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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1 |
1,258.3 |
926.8 |
0.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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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
1,176.7 |
977.2 |
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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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
1,300.0 |
1,102.9 |
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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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final) |
1,239.9 |
1,187.5 |
0.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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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prelim) |
1,319.3 |
1,332.7 |
1.01 |
Source: SEMI March 2012
2012년 2월 전 세계 출하액(3개월 평균)은 13억 2,000만 달러로, 2012년 1월 12억 4,000만 달러보다 6.4% 상승했고, 2011년 2월의 18억 4,000만 달러보다는 28.3% 하락했다.
“3개월 평균 수주액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201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BB율이 1을 넘어섰다. 낸드 플래시, 마이크로프로세서, 파운드리 등 선진 공정 기술에 대한 투자 상승이 주요인이다.”고 SEMI 사장 겸 CEO 데니 맥거크(Denny McGuirk)는 말했다.
SEMI BB율은 북미지역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수주 및 출하 액의 3개월 평균 비율을 말하며, 수주 및 출하 액은 미국 달러(단위: 백만 달러) 기준이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문의
Agnes Choi/한국SEMI
02-531-7804, hchoi@sem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