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 435억 3,000만 달러

2011 글로벌 반도체 장비 매출 435억 3,000만 달러

 

March 15, 2011 –SEMI의 세계 반도체 장비시장통계(SEMS)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은 전년 대비 9% 상승한 435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SEMS 보고서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산업의 월별 수주 및 출하량을 담고 있으며 SEMI와 SEAJ(일본반도체제조장비협회)의 회원사들이 제출한 데이터를 토대로 7개 주요 반도체 제조 지역 및 24개 품목별로 데이터를 정리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매출이 399억 3,000만 달러였던 것과 비교해 2011년 매출은 435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웨이퍼 가공, 조립 및 패키징, 테스트, 기타 전공정(front-end) 장비 등이 있으며, 기타 전공정에는 마스크/레티클 제조, 웨이퍼 제조 및 팹 시설 장비 등이 포함된다.

보고서에서 추적한 전 지역의 매출은 다양하게 나타났다. 유럽, 북미, 일본은 높았고, 북미 지역은 장비매출 92억 6,000만 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대만을 앞섰다. 한국시장의 매출은 86억 6,000만 달러로 2년 연속 2위를 기록했고, 대만은 24% 감소하며 3위로 하락했다.

글로벌 웨이퍼 공정 장비 시장 부문은 15% 상승, 조립 및 패키징 부문은 14% 하락, 총 테스트 장비 매출은 9% 감소했다. 기타 전공정 장비 매출은 5% 상승했다.

 

2010-2011 지역별 반도체 자본 설비 시장
(Dollars in U.S. billions; Percentage Year-over-Year)

 


Region

2011

2010

% Change

North America

9.26

5.75

61%

South Korea

8.66

8.63

0%

Taiwan

8.52

11.25

-24%

Japan

5.81

4.44

31%

Europe

4.22

2.34

80%

China

3.65

3.68

-1%

Rest of World

3.41

3.84

-11%

Total

43.53

39.93

9%

자료: SEMI/SEAJ, 2012년 3월
참고: 소수점 이하는 계산하지 않아 수치 총합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기타 지역(Rest of World)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동남아 기타 지역 및 소규모 글로벌 시장의 총합을 나타냄.

 

SEMI의 장비시장 데이터(EMDS)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의 종합 시장 데이터를 제공한다. EMDS는 장비 시장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월별 SEMI 수주출하 보고서(SEMI Book-to-Bill Report), 7개 주요 지역 및 22개 이상의 품목별 상세한 반도체 장비 수주 출하 보고서인 월별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 통계(SEMS), 반도체 장비 시장 전망을 제공하는 SEMI 반도체 장비 업계 전망(Semiconductor Equipment Consensus Forecast) 등 3개의 보고서를 포함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문의

 Agnes Choi/한국SEMI
02-531-7804, hchoi@sem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