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장비산업, 2012년 1월 수주출하비율 0.95 기록

February 27, 2012 –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1월 수주출하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장비 제조업체들의 2012년 1월 수주액은 11억8,000만 달러(3개월 평균 기준), 수주출하비율(BB율:Book-to-Bill ratio)은 0.95를 기록했다. BB율 0.95란 당월 출하액 100달러당 수주액 95달러를 뜻한다.

2012년 1월 기준 직전 3개월 간 전 세계 평균 수주액은 11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1년 12월의 11억 달러 대비 7% 상승한 수치로 2011년 1월 수주액 15억1,000만 달러에 비해서는 22.1% 하락했다.

2012년 1월 기준 3개월 간 전 세계 평균 출하액은 12억4,000만 달러로 2011년 12월의 13억 달러, 2011년 1월의 17억9,000만 달러 대비 각각 4.7%, 30.7% 감소했다.

 

Billings
(3-mo. avg)

Bookings
(3-mo.
avg)

Book-to-Bill

Aug 2011 

1,457.7

1,162.4

0.80

Sept 2011 

1,313.5

926.5

0.71

Oct 2011 

1,258.3

926.8

0.74

Nov 2011 

1,176.7

977.2

0.83

Dec 2011 (final) 

1,300.0

1,102.9

0.85

Jan 2012 (prelim) 

1,238.5

1,179.7

0.95

Source: SEMI February 2012

데니스 맥거크(Denny McGuirk) SEMI 사장 겸 CEO는 “2012년 1월 기준 북미 반도체장비 제조업체들의 수주량이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전년 대비 수주액 및 출하액은 하락했으나 2012년 현재 장비 지출 전망은 지난 몇 개월 간 향상되었다”고 분석했다.

SEMI BB율은 북미 반도체장비 제조업체들이 3개월 간 기록한 전 세계 이동평균 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값이다. 수주액 및 출하액 단위는 미화 수백만 달러로 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문의

 Agnes Choi/한국SEMI
02-531-7804, hchoi@sem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