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 보고서] 2011년 12월 북미 반도체 장비 BB율 0.88 기록

2012년 1월 25일 - 북미 반도체장비제조업체의 2011년 12월 수주액이 11억 6천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자 발행된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12월 수주출하비율(BB율)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반도체장비재료업체들의 직전 3개월간의 평균 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BB율이 0.88을 기록했다.

 2011년 12월에 기록한 직전 3개월간의 전 세계 장비평균 수주액은 11억 6천만 달러로 이는 지난 11월의 9억 7,720만 달러에 비해 18.5% 증가했지만 2010년 12월 기록한 15억 8천 만 달러보다는 26.7% 낮은 수치이다.

한편, 2011년 12월에 기록한  직전 3개월간의 전 세계 장비평균 출하액은 13억 2천만 달러로 2011년 11월의 11억 8천만 달러보다 11.8% 증가, 2010년 12월의 17억 6천만 달러에 비해서는 25.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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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1,521.2
1,298.2
0.85
Aug 2011
1,457.7
1,162.4
0.80
Sept 2011
1,313.5
926.5
0.71
Oct 2011
1,258.3
926.8
0.74
Nov 2011 (final)
1,176.7
977.2
0.83
Dec 2011 (prelim)
1,315.9
1,157.8
0.88

Source: SEMI January 2012

 12월 데이터는 반도체장비 수주에 대한 추가적인 증가를 반영한다’고 SEMI 산업’연구통계 선임책임자인 댄 트레이시(Dan Tracy)가 밝혔으며 ‘최근 주요 소자업체들의 자본투자에 대한 발표로 2012년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고 지적했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문의

 Agnes Choi/한국SEMI
02-531-7804, hchoi@sem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