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북미 반도체 장비 BB율 0.83기록

December 21, 2011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행한 11월 수주출하비율(Book-to-Bill ratio, 이하 BB) 보고서에 따르면, 201111월 북미 반도체장비제조업체의 수주액은 97,330만 달러로 0.83BB율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11월에 기록한 직전 석 달의 전 세계 장비 평균수주액은 97,330만 달러로 이는 지난 10월의 92,680만 달러에 비해 0.5% 증가했지만 201011월 기록한 157천 만 달러에 비해서는 35.7% 하락했다.

한편, 201111월에 기록한 직전 석 달의 전 세계 장비 평균 출하액은 117천만 달러로 지난 10월의 126천만 달러에 비해 6.7% 감소, 전년 동월의 157천만 달러에 비해서는 25.1% 감소했다.

 

Billings
(3-mo. 

avg)

Bookings
(3-mo.
 

avg)

Book-to-

Bill

 

 

 

 

June 2011  

1,640.2

1,540.4

0.94

July 2011  

1,521.2

1,298.2

0.85

Aug 2011  

1,457.7

1,162.4

0.80

Sept 2011

1,313.5

926.5

0.71

Oct 2011 (final)

1,258.3

926.8

0.74

Nov 2011 (prelim)

1,174.4

973.3

0.83

Source: SEMI December 2011

 

연말을 향해가면서 수주량이 소폭 증가함에 따라 BB율이 개선되고 있다SEMI의 대표이자 CEO인 데니 맥거크(Denny McGuirk)는 밝혔다

BB율은 반도체 경기동향에 앞서 움직이는 선행지표로 북미 반도체장비제조업체들의 직전 3개월간의 평균 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수치이다. 따라서 BB율이 1.0을 넘으면 경기상승, 1.0을 밑돌면 경기 둔화를 의미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문의

Agnes Choi/한국SEMI
02-531-7804, hchoi@sem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