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북미 반도체 장비산업 BB율 0.75
October 20, 2011 –SEMI가 발간한 9월 수주출하비율(book-to-bill, 이하 BB율)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9월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의 수주액은 9억 8,480만 달러로 BB율 0.75를 기록했다. BB율 0.75는 그 달에 출하된 100달러 제품 당 수주는 75달러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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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ngs |
Bookings |
Book-to-B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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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1 |
1,635.4 |
1,602.4 |
0.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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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
1,669.2 |
1,623.0 |
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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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
1,640.2 |
1,540.4 |
0.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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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
1,521.2 |
1,298.2 |
0.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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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11 (final) |
1,457.7 |
1,162.4 |
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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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 2011 (prelim) |
1,314.4 |
984.8 |
0.75 |
Source: SEMI October 2011
2011년 9월 전 세계 3개월 평균 수주액은 9억 8,480만 달러로 2011년 8월의 11억 6,000만 달러보다 15.3%, 2010년 9월 기록한 16억 5,000만 달러보다 40.4% 낮은 수치이다.
2011년 9월 전 세계 3개월 평균 출하액은 13억 1,000만 달러로 2011년 8월의 14억 6,000만 달러보다 9.8%, 2010년 9월 16억 1,000만 달러보다 18.4% 줄었다.
"3 개월 평균 수주액이 2009년 말 수준에 근접하며 수주 및 출하 모두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소자업체들이 선진기술에 투자하고 있지만, 광범위한 투자는 전반적인 경제 전망이 안정되길 기다리며 보류하고 있다.”고 스탠리 마이어스(Stanley T. Myers) SEMI 사장 겸 CEO가 말했다.
한편, SEMI의 BB율은 북미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를 위한 전 세계 수주 및 출하의 3개월 평균 비율이다. 수주 및 출하 수치는 미 달러로 수백만 달러에 달한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문의
Agnes Choi/한국SEMI
02-531-7804, hchoi@sem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