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 장비 BB율, 6분기 만에 패러티 이하로 하락

SEOUL, KoreaㅡSeptember 23, 2011ㅡ전 세계 마이크로 및 나노 전자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전 세계 PV 제조 장비 출하액이 2011년 2분기에 20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9% 하락한 2011년 1분기 대비 17% 상승한 것이다.

 그러나 전 세계 수주액은 1분기의 하락세를 이어갔다. 2분기 수주액은 1분기 대비 18% 하락한 17억 9,000만 달러로, 5분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수주출하비율(Book to Bill Rate)은 지난 6분기 만에 처음으로 등가 이하인 0.88로 떨어졌다.

 

“우리는 회원사들에게 PV 장비시장의 통계와 산업계 경기 순환적 트렌드를 모니터할 업계 전반의 1차 시장 데이터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PV 장비 출하액은 1년 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수주액은 시장 수요의 약세 및 생산능력의 과잉상황으로 대폭 하락했다.”고 SEMI PV 그룹 전무이사 베티나 바이스(Bettina Weiss)는 밝혔다. “ 

전 세계 PV 장비 수주 및 출하 데이터는 50여 글로벌 장비 업체들이 분기별로 제공하는 데이터에 기초한 것으로 독일 기계설비 공업협회(VDMA)와 공동으로 작성했다. 한편, 세계 PV 장비 시장통계 보고서(Worldwide Photovoltaic Equipment Market Statistics Report)는 PV 장비 공급업체들이 직접 제공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된 유일한 PV 장비 수주출하 보고서이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대만,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Association Contact

Agnes choi/S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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