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아시아 태양전지 생산 점유율 85%에 달한다!

 

August 25, 2011-포톤(Photon)과 대만의 산업조사기관 IEK(International Energy Knowledge)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대만은 2010년 태양전지 시장에서 1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세계 제 2위의 태양전지 생산국으로 부상했다. 2010년 아시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태양전지의 비중이 거의 80%에 달했으며 2011년 말 아시아 지역의 태양전지 생산점유율은 85%에 달할 것으로 IMS 리서치(IMS Research)는 전망했다. 또한 이러한 시장의 독식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솔라버즈(Solarbuzz)는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중국과 대만, 그 외 태양전지 생산국들의 2011년 시장 점유율이 2010년 4분기에 비해 66% 증가한 74%에 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물론 대만의 태양전지 생산도 성장세를 기록했다. 최근 뉴스를 통해 TSMC는 태양광 관련 자회사 TSMC Solar Ltd.의 설립을 발표했으며 ACC(AUO Crystal Corp.)는 내년 300MW 용량 목표량을 달성하기 위해 대만에 태양광 웨이퍼 시설을 건설하겠다고 보도했다. 이들 소식은 대만의 태양전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십 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대만의 태양전지 산업은 상위 단계의 잉곳(ingot)과 웨이퍼, 중간과정의 전지와 모듈, 아래 단계의 시스템까지 모든 단계에서 견고한 발전을 이룩해왔다.

 

대만과 아시아의 태양전지산업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은 PV Taiwan for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행사에는 DelSolar, Delta, Ferro, iSuppli, Morgan Stanley, MOTECH, Neo Solar Power, PASAN, Solarbuzz社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가하며 기술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류할 예정이다.

 

PV Taiwan 2011(www.pvtaiwan.com)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대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태양광/태양전지 전시회로 수백 개의 세계 일류 업체들이 전시업체로 참가하며 아시아 최고의 원스톱 구매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SEMI에 관하여


SEMI (Semiconductor Equipment and Materials International, 국제반도체 장비재료협회)는 1970년에 미국 마운틴 뷰에서 설립되었고, 세계 반도체 장비, 재료 산업 및 평판 디스플레이(FPD), MEMS, NANO,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 협회입니다. 한국 내 170여 개 회원사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2,500여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부를 두고 서울, 브뤼셀, 도쿄, 싱가포르, 타이완, 모스크바 및 상하이, 인디아에 사무국을 갖고 국제표준규격(Standards), 무역전시회(SEMICON Exhibition), 마켓통계, 기술 심포지엄, 대정부관계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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