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중고장비 시장 2010년도 60억에 달해!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Semico가 발행한 반도체 중고 반도체장비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중고시장 장비판매규모가 60억 달러에 달하며 전년에 비해 77%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남. 전체장비투자의 약 13%에 해당하는 규모로 300mm 200mm 팹 부문에서 중고장비 및 서비스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보고서는 SEMI의 특별 관심분야 그룹인 중고장비, 서비스, 기술그룹(SESTG)에서 진행함.

 

-중고 반도체장비 시장규모의 측정은 현재 시장특성의 복잡성에 기인한 어려움이 있다고 댄 트레이시 SEMI 산업조사 및 전략부분 수석 디렉터는 밝힘. 중고 반도체장비는 다양한 업체들에게 재생된 뒤 판매되고 있으며 고도로 분화된 공급만을 갖추고 있음. 기존 장비제조업체뿐만 아니라 반도체 제조업체, 재생장비공급업체, 딜러, 브로커 등이 장비를 구매 및 판매하고 있음.

 

- 중고 반도체장비 시장 보고서는 주요 리서치 및 중고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수행되었으며 SEMI/SESTGSemico가 공동으로 중고 장비 커뮤니티에 설문 조사를 시행함. 조사대상군은 IDMs, 파운더리, OEMs, 장비브로커, 딜러, 재생장비공급업체 등을 포함함.

   

-이번 보고서는 지역별, 웨이퍼 크기별, 장비 타입별, 벤더 타입별로 중고 장비시장에 대해 전망을 담고 있으며 기업의 사업 기획, 시장 점유 및 판매 분석, 투자 소싱, 자원 배분, 신제품개발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

 

-반도체 중고 반도체장비 시장보고서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회원사 구입가는 2,500달러, 비회원사는 3,500달러임.

 

 Eng version